옥션-코디카에서 귀사의 cw-1000 전동렌치를 구매했습니다. 그것도 주문한지 무려 10일이 훨씬 지나서 받게 되었습니다. 박스를 뜯어보니 전동렌치 케이스는 온데간데 없고 전동렌치와 복스알이 비닐봉다리에 담겨져 있고 신문지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귀사는 고객에게 물건을 팔 때 이런식으로 물건을 파는지요. 물건이나 좋으면 이렇게 글도 쓰지 않았을겁니다. 너트 일곱개 푸는대 충격이 더이상 안오고 헛돌기만 합니다. 복스알은 정상인데 전동렌치가 계속 충격이 안되고 헛돌기만 합니다. 할 수 없이 소켓렌치로 다시 조였습니다.
본사 차원에서 제대로된 물건으로 교환해주기 바랍니다.
이런 싸구려 중국식 스러운 사고방식으로 물건을 보낸 사람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물건을 비닐봉다리에 달랑 담아서 박스 안에서 덜그덕 덜그덕 거리면서 보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보냈는지 참 그 사람의 가치가 한없이 초라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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